정시아 남편 백도빈 결혼 전 부터 혼인신고서 들고 다녔다.

정시아 남편 백도빈 결혼 전 부터 혼인신고서 들고 다녔다.


10월 18일 방송되는 싱글와이프 시즌1 마지막 방송에서는 정시아가 출연 하여 남편 백도빈과 시아버지 백윤식 과의 일화를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10월 18일 싱글와이프에서는 정시아가 특별게스트로 출연하여 결혼 9년차가 되었지만 아직도 닭살 금술임을 밝혔습니다.


정시아는 남편 백도빈이 결혼 하기도 전부터 혼인신고서를 가지고 다니면서 결혼 하자고 하였고 남편 백도빈이 30년간 백윤식 아들 타이틀로 살아 왔는데 이제는 정시아 남편 타이틀로 살고 있는것이 불만이라고 분통을 터트렸다고 합니다.

이어 정시아는 시아버지 백윤식과 함께 살고 있고 아버님께서 아이 육아를 많이 도와주시고 있으며 손수 아이들의 장난감 소독까지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신혼 초에는 시아버지 앞에서 실수를 많이 하였다고 고백을 하였는데 할줄 아는 음식이 적어 매일 라면만 끓여 드리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계속 라면만 드렸는데도 아무런 말씀이 없길래 라면을 좋아하시는줄만 알았는데 알고 보니 시아버지 백윤식은 어느날 원없이 라면을 먹어 보는구나 하셔서 라면을 억지로 드시고 계셨다는걸 알아 차렸다고 합니다.



백도빈과 결혼전 정시아는 예비 시아버지 백윤식 앞에서 술에 만취하여 술먹고 폭풍눈물을 흘리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합니다.

정시아는 술을 못먹는다고 미리 말씀을 드렸는데 너무 한참 선배님이라서 빼면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시아버지께서 따뤄주는 술을 마시기 시작 했는데 급기야 먹다보니 취해서 엉엉 통곡을 하였다고 합니다.



정시아의 주사는 원래 우는것이여서 그날 시아버지 백윤식 앞에서 존경해요 선배님 하면서 눈물 바다를 하였다고 합니다.
정시아는 올해 나이 1981년생으로 37살의 나이 이며 두사람은 2009년 3월 7일에 결혼 하여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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