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AND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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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garage sale Loft

사에구사 유카 in db - Secret&Lies(미니앨범, 폐반, 사이드 라벨 有, 스크래치 약간 있고 재생에는 지장 없음, A급) 1만5천원

EXILE EVOLUTION(일본반, CD+2DVD, 미품) 2만5천원

각트 - Metamorphoze 한정반 - 1만원

B'z - MONSTER(S급) - 2만원

T-SQUARE - BLOOD MUSIC(안도 마사히로, 이토 타케시, 타나카 신고, 수토 미츠루, 카와노 케이조 싸인+, 슬리브 케이스 모서리 귀퉁이 조금 낡음. 일본판 하이브리드SACD, 나머지는 민트급) 5만원

DIMENSION - MY RULE(마츠자키 타카시, 카츠타 카즈키 싸인+), 20-NEWISH-(둘 다 오비포함 준실드급, 라이센스) - 3만원(낱개판매x)

혼다 마사토(ex. T-SQUARE) - 혼다 마사토 with Voice of Element, Carry Out, Real Fusion, 혼다 마사토 내한 팜플렛 포함(혼다 마사토, 카지와라 준, 아오키 토모히토, 노리타케 히로유키, 마츠모토 케이지 싸인+, CD(라이센스), 팜플렛 모두 민트급. 낱개판매x) - 5만원

이즈미 히로타카(ex. T-SQUARE) - The Very Best Of Hirotaka Izumi Sweet Memory(2006년 내한 트리오 멤버싸인 포함) 2만원

TOKYO SKA PARADISE ORCHESTRA - 요요기 제1체육관 15주년 라이브, wild peace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라이브DVD 4만원(낱개판매X)

히무로 쿄스케 - 21st Century Boøwys Vs Himuro DVD 7만원(절판)

롤러코스터 - Sunsick, Triangle(멤버친필사인포함) 3만원

슈퍼로봇대전 알파 프리미엄 에디션(알파, 외전, 2차, 3차, 패키지는 완전하고 구입당시 비닐포장 그대로입니다. 2차, 3차 초회판으로 증정됐던 스페셜디스크 포함) - 6만원

슈퍼로봇대전 OG, 외전(초회판 설정집 포함) - 5만원(낱개판매X)

록맨X7(일판) - 1만5천원

록맨X 커맨드미션 - 3만원

썸머워즈 극장판매 팜플렛 - 3만원

슈퍼로봇대전 OG OVA 전3권(초회한정반 보너스 디스크 수록, 내용은 성우 인터뷰, 논크레디트 OP&ED 클립 등, 낱개판매X) - 6만원


문의는 비공개 덧글로 바랍니다. 사진은 별도로 원하시는 분께만 보내드립니다.

마츠오 키요시의 멜로우한 夜 120516 Musik



ⓒNHK

로큰롤과 뱀파이어의 만남, 다크 섀도우 Movie

다크 섀도우
조니 뎁,미셸 파이퍼,헬레나 본햄 카터 / 팀 버튼

 팀 버튼-조니 뎁 콤비의 영화를 모두 챙겨본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유난히 기억에 이미지가 있다면 바로 영화 전반에 드리워진 특유의 색감이 아닐까 싶다. 분명 해가 뜬 화창한 날씨의 배경임에도 불구하고 어딘가 혈색들이 안 좋은듯한 인상을 하고 있다고 해야될지. 여기에 스위니 토드에서 한 가지 더 기억에 남는것이 추가됐다면 바로 뮤지컬적인 연출에서도 제법 탁월했던것인데 이번 다크 섀도우는 바로 그러한 기조를 제대로 계승한 작품이 아니었나 싶다.

 당장 시작부터 비범하다. 콜린스 집안의 비극적인 과거를 보여주고서 200년후인 1972년으로 시간이 바뀌어 오프닝 시퀸스로 넘어가면서 깔리는 노래가 무려 무디 블루스의 nights in white satin. 여기서 예감할수밖에 없었다. "아, 이거 기대해도 되겠다"라고. 그리고 작렬하는 70년대 록, 팝스, 소울의 향연은 단순히 영상과의 매치 이상으로 이 시절 음악을 사랑하는 이에게 있어서는 그야말로 흥분이 줄곧 절정을 유지하게 된다. 캐롤린의 방에는 지미 헨드릭스, 이기 팝의 포스터와 온갖 싸이키델릭 록, 메탈, 하드록 LP들이 방에 나뒹구는 장면을 집중해서 보여준다. 어디 이뿐이던가? 바나바스의 주도하에 진행되는 콜린스가 부흥계획이 시작되는 장면에서는 카펜터즈의 top of the world가 경쾌하게 흐르며, 안젤리크의 사업을 저지하기 위해 거래업체의 선박회사 선장을 찾아 주점에 바나바스가 들리는 장면에서는 엘튼존의 crocodile rock이, 콜린스포트의 야경을 비추는 장면에서 보이는 극장의 전광판에 superfly라는 타이틀이 떠있고 이에 맞춰서 아예 커티스 메이필드의 superfly를 선곡하는 센스까지... 러닝타임 내내 시종일관 정신을 뒤흔들어놓는 팀 버튼의 선곡감각은 정말로 환상적이다.(앨리스 쿠퍼는 아예 직접 나와서 노래를 부른다!)

 그리고 이러한 연출에 방점을 찍는 존재는 누가 뭐라해도 당연히 클로이 모레츠라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클로이 모레츠를 처음 본 게 500일의 썸머에서였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그냥 당차고 귀여운 여동생 이미지정도로 남아있었다가 킥애스에서 보여준 경파한 액션은 굉장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남들이 하던것처럼 여신님 찬미의 수준에까지 이르지는 않았다. 색다른 연기와는 별개로 아무리 그래도 온갖 살상무기를 능숙하게 다루는 10대 소녀에 빠질정도의 감각은 아니었던것이다. 그러던것이 다크 섀도우에 와서 드디어 숨겨진 매력이 제대로 터져나온거 같다. 사람들은 클로이 모레츠가 나이를 먹지 않기를 바랬지만 나는 오히려 나이를 먹었기에 뿜어낼 수 있었던 요염한 매력에 완전히 반해버렸다. 영화 초반에 T.Rex의 곡에 맞춰서 춤을 추는 모습부터 하며 그 시절의 패션을 완벽히 소화하는 분위기까지 여태까지 봐오던 그녀와는 다른 매력이 영화 전반에 흘러넘쳐서 그야말로 푹 빠져서 한 장면 한 장면에 집중했다.

 또 클로이 모레츠와 더불어 작품의 매력을 결정지은 또 한명의 그녀가 바로 에바 그린이 아닐까 싶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제임스 본드를 계승한 첫번째 작품이었던 카지노 로얄을 계기로 주목받는 배우가 됐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이름이 많이 생소했다. 그저 처음 하녀로 등장하는 모습에서 몸매가 상당하다는 사실정도만 인식했는데 바로 그런 장점을 가지고 극이 전개되면서 바나바스를 유혹하기도 하는가 하면 눈매가 날카로운 특유의 인상때문에 극중에서 보여준 안젤리크와 굉장히 좋은 상성을 보여줬다. 악녀이지만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뿜어내는 인물의 연기를 하는데 있어 에바 그린은 그야말로 최적의 존재였던것이다. 덤으로 극 중반에서 바나바스를 꼬셔서 격렬한 정사(라기 보다 과도한 연출로 의도적으로 코미디스럽게 보였다고 하는게 맞을듯)씬에서는 무려 베리 화이트의 you're the first, the last, my everything가 bgm으로 사용되는데 실제로 베리 화이트의 곡이 지닌 전반적인 분위기며 사용용도(?)를 생각하면 이게 또 굉장히 웃기는 장면이 아닐 수 없었다.

 다만 팀 버튼-조니 뎁의 영화들이 매번 고정된 분위기를 가지고 반복되다보니 지겨울수도 있을거같다. 여기에 또 한명의 조력자인 헬레나 본햄 카터는 클로이 모레츠와 에바 그린의 분위기에 완전히 파묻혀 이번에는 기세도 제대로 펴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 버튼이 본작을 통해 보여준 로큰롤 문화와 뱀파이어의 기묘한 조합은 심히 흥미로웠다. 정말이지 다음번에는 아예 제대로 음악을 테마로 한 영화를 하나 만들어보는것도 제법 괜찮을거같다.

SSB#1022 120513 Tatsuro/Mariya

리퀘스트 특집

1. ひととき / 山下達郎 "メロディーズ" '83
2. I LIKE DREAMIN' / KENNY NOLAN '76
3. LET ME BRING YOU UP / RON DANTE "BRINGS YOU UP" '69
4. JUNGLE WALK / THE RASCALS "THE ISLAND OF REAL" '72
5. I LOVE YOU MORE THAN YOU'LL EVER KNOW / BLOOD, SWEAT & TEARS "CHILD IS FATHER TO THE MAN" '68
6. CHEATERS NEVER WIN / TONY BORDERS '68
7. ずっと一緒さ / 山下達郎 '08



SOUL BLENDS 120513 Musik

13:03 "GONI' OUT OFMY HEAD"
GLORIA GAYNOR

13:09 "FOR YOU"
VERNON BURCH

13:12 "PULL UP TO THE BUMPER"
GRACE JONES

13:22 "ANY WAY"
CEE LO GREEN

13:25 "WHY DON'T WE FALL IN LOVE"
AMERIE

13:30 "FREDDIE'S DEAD"
CURTIS MAYFIELD

13:35 "DON'T LOOK ANY FURTHER"
DENNIS EDWARDS

13:39 "YOUNG HEARTS RUN FREE"
CANDI STATON

13:43 "LET ME TAKE YOU TO THE SUN"
DELEGATION

13:52 "YOU ARE MY MELODY"
CHANGE

14:01 "EMOTIONS"
MARIAH CAREY

14:04 "WEEKEND GIRL"
S.O.S. BAND

14:10 "EYE TO EYE"
CHAKA KHAN

14:14 "MIDUS TOUCH"
MIDNIGHT STAR

14:22 "I WANT YOUR LOVE"
CHIC

14:26 "HA CHA CHA (FUNKTION)"
BRASS CONSTRUCTION

14:34 "AS"
STEVIE WONDER

14:43 "OVERJOYED"
STEVIE WONDER

14:53 "SWEET DREAMS"
EURHYTHMICS


출처: inter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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