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7] TOKYO SKA PARADISE ORCHESTRA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지금껏 갔던 라이브중에 단연 최고입지요. 뭐 여러가지로 좋은 기억뿐입니다만... 다만 아쉬웠다면 보시는대로 3개의 공란(모테기, 카와카미, 오키)을 생각하면 조금 뼈아프긴 하지만 대신 이 형아들 다음번에 오면 뭐 도망 못가죠.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서 말 한번 건네보지 못한 키타하라 마사히코에 대한 아쉬움도 있고. 어떻게든 채워넣어야죠. 뭐 그때 이야기에 예전에 신나게 털어놔서 딱히 쓸 건 없고... 다음번에 또 보게되면 그때는 이케맨 그룹이라고 아부도 좀 해주고 와야죠.

 위에서부터 키타하라 마사히코(北原雅彦, trombone), NARGO(trumpet), GAMO(tenor sax), 히야무타 타츠유키(冷牟田竜之, alto sax, gu, agitator), 야나카 아츠시(谷中敦, baritone sax), 오오모리 하지메(大森はじめ, percussion), 카토 타카시(加藤隆志, gu)

by 시북군 | 2007/10/12 19:25 | 싸인콜렉션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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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iSPiRE MUSiC at 2007/10/12 19:28

제목 : 스카파라 Live In Seoul 날림리뷰
-오프닝이 너무 길었음. 정작 본공연은 90분도 안 된듯 -킹스턴 루디스카... 미안하지만 인지도부터 좀 쌓아야될듯. 오죽하면 분위기가 안 올라서 퍼커션 겸 보컬인 양반이 마지막곡에서 나와서 억지로 일으켜세웠을 정도니.(여담으로 이 양반, 탈퇴한 스기무라 루이랑 느낌이 비슷했다.) -그렇다. 오프닝 게스트가 오히려 너무 많이 시간을 잡아먹는 바람에 가뜩이나 집안일때문에 대전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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