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0일
아라시의 숙제군 - 나카가와 쇼코, 그리고 굴욕의 아라시
쓴다고 쓴다고 생각만 했다가 이제서야 올립니다. 기왕이면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글로 장황하게 늘어놓기보다는 직접 눈으로 보시는편이 훨씬 좋다고 생각해서 주요장면만 몇개 뽑아서 올려봅니다. 물론 제대로 된 한편을 아예 감상하시면 보다 효과적인 테러효과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
# by | 2008/01/10 10:55 | My Entertainment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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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복은 많이 무서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