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1일
아오시마 형사가 돌아온다, '춤추는 대수사선3' 제작결정
경시청, 도쿄 완간서 오픈에 '춤대'의 아오시마 경감이 축하전화
일본영화로서 일본 최고의 흥행수입기록을 가진 '춤추는 대수사선'의 시리즈 제3탄이 제작되는 것이 31일 알려졌다. 이 날 도쿄 아오미의 도쿄 완간서의 개서식이 열려 후지텔레비의 카메야마 치히로 집행임원 영화사업국 국장(51)이 "'춤대3'를 제작합니다."라고 말했다. 주연의 오다 유지(40)도 식전에 보낸 축전에서 "지금까지 이상으로 뜨거운 기분으로 '다음 사건'에 몰두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로 속편에의 결의를 나타냈다.
몬스터 시리즈의 속편제작이 드디어 결정됐다. 공개시기는 미정인채로 오다의 올해 스케쥴이 꽉 찼기 때문에 2009년에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로젝트가 시동. 카메야마씨는 "아오시마에게 코드를 입히고 싶기때문에 그 정도 시기(계절)에 촬영하고 싶다 각본에 키미즈카 료이치, 감독에 모토히로 카츠유키의 두 사람과 이야기를 진행하며 올해말까지는 각본을 확실히 만들고싶다" 내용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의견으로서 "오프닝은 구 완간서로부터 이전을 한 시점. 시간도 현재인채로 진행해 아오시마도 계장이라던가 적재적소의 위치에 있을것으로 생각하니 이전의 책임자겠지요. 사건은 큰 것이 좋다. 여기서부터 생각"이라고 머리를 굴렸다.
전작(2003년)의 공개로부터 벌써 5년 가까이 경과. 그 사이 '교섭인 마시타 마사요시', '용의자 무로이 신지'(둘 다 2005년) 2편의 스핀오프 작품도 공개되면서 속편제작이 쉽사리 정해지지 않아 팬을 초조하게 했지만 제작을 크게 진전시킨것은 도쿄 완간서의 신설이었다. 무대는 가공의 '완간서'. "실제로 완간서가 생긴것으로 조금씩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고 모두 모여 제작하자라는 이야기가 됐다"라는 카메야마씨. 도쿄 완간서의 내부에서 촬영이 이뤄지는 것은 아니지만 외견은 완간서를 사용하는 방향으로 조정중이다. 또 작년 10월에 본 시리즈 10주년을 기념해 TV로 방송되어 제1탄이 19.4%, 제2탄이 23.6%라는 고시청률을 기록한 것도 계기가 됐다. 오다를 시작으로 야나기바 토시로(47), 후카츠 에리(35)등 주요 캐스트는 여느때처럼 출연할 예정. 또 2004년에 세상을 뜬 이카리야 쵸스케씨의 역에 대해서는 '어찌할지 금후 결정하겠다'라고 했다.
출처: 스포츠 호치
일본영화로서 일본 최고의 흥행수입기록을 가진 '춤추는 대수사선'의 시리즈 제3탄이 제작되는 것이 31일 알려졌다. 이 날 도쿄 아오미의 도쿄 완간서의 개서식이 열려 후지텔레비의 카메야마 치히로 집행임원 영화사업국 국장(51)이 "'춤대3'를 제작합니다."라고 말했다. 주연의 오다 유지(40)도 식전에 보낸 축전에서 "지금까지 이상으로 뜨거운 기분으로 '다음 사건'에 몰두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로 속편에의 결의를 나타냈다.
몬스터 시리즈의 속편제작이 드디어 결정됐다. 공개시기는 미정인채로 오다의 올해 스케쥴이 꽉 찼기 때문에 2009년에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로젝트가 시동. 카메야마씨는 "아오시마에게 코드를 입히고 싶기때문에 그 정도 시기(계절)에 촬영하고 싶다 각본에 키미즈카 료이치, 감독에 모토히로 카츠유키의 두 사람과 이야기를 진행하며 올해말까지는 각본을 확실히 만들고싶다" 내용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의견으로서 "오프닝은 구 완간서로부터 이전을 한 시점. 시간도 현재인채로 진행해 아오시마도 계장이라던가 적재적소의 위치에 있을것으로 생각하니 이전의 책임자겠지요. 사건은 큰 것이 좋다. 여기서부터 생각"이라고 머리를 굴렸다.
전작(2003년)의 공개로부터 벌써 5년 가까이 경과. 그 사이 '교섭인 마시타 마사요시', '용의자 무로이 신지'(둘 다 2005년) 2편의 스핀오프 작품도 공개되면서 속편제작이 쉽사리 정해지지 않아 팬을 초조하게 했지만 제작을 크게 진전시킨것은 도쿄 완간서의 신설이었다. 무대는 가공의 '완간서'. "실제로 완간서가 생긴것으로 조금씩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고 모두 모여 제작하자라는 이야기가 됐다"라는 카메야마씨. 도쿄 완간서의 내부에서 촬영이 이뤄지는 것은 아니지만 외견은 완간서를 사용하는 방향으로 조정중이다. 또 작년 10월에 본 시리즈 10주년을 기념해 TV로 방송되어 제1탄이 19.4%, 제2탄이 23.6%라는 고시청률을 기록한 것도 계기가 됐다. 오다를 시작으로 야나기바 토시로(47), 후카츠 에리(35)등 주요 캐스트는 여느때처럼 출연할 예정. 또 2004년에 세상을 뜬 이카리야 쵸스케씨의 역에 대해서는 '어찌할지 금후 결정하겠다'라고 했다.
출처: 스포츠 호치
# by | 2008/04/01 10:02 | My Screen sto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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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로이 신지를 또 볼 수 있다니 행복합니다;
아 09년 진짜 기다려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