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1일
호테이 토모야스, 미국 밴드 시카고로부터 러브콜 받아 경연
아티스트이자 기타리스트인 호테이 토모야스가 'Hard to Say I'm Sorry'등의 히트곡으로 알려진 미국의 베테랑 록 밴드 시카고와 4월20일 도쿄 국제 포럼의 스테이지에서 경연하는 것이 알려졌다. 9일부의 호테이의 블로그에 의하면 시카고의 멤버로부터 직접 러브콜이 있었던 것을 밝히며 소년시절에 자주 들었던 일도 있어서 시카고로부터의 직접적인 오퍼에 기쁨을 감출 수 없었던 모양.'거절할 이유는 어떤 것도 없고 기뻐하며 참가하기로 했습니다!'라며 경연을 기대하고 있는 것을 관련지었다.
9일부의 블로그에는 지인으로부터 "CHICAGO라는 밴드의 Robert Lamm씨가 호테이씨와 연락을 취하고 싶다고 말했어"라는 메일이 도착해서 "우리들의 일본 공연중에서 당신과 꼭 'BATTLE WITHOUT HONOR ORHUMANITY'를 함께 연주하고 싶은데 참가해줄텐가?"라는 답장이 온 것 등이 기타를 연주하던 때의 호테이로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소년같이 고도의 긴장감에 휩싸였다.
시카고는 현재 Huey Lewis & The News와의 조인트 콘서트를 일본에서 전개중. 멤버인 Robert Lamm이 호테이의 앨범 'ELECTRICSAMURAI'를 마음에 들어해 오퍼를 내 20일 도쿄공연에는 영화 '킬빌'에 사용되었던 호테이의 'BATTLE WITHOUTHONOR OR HUMANITY'로 경연하게 됐다. 호테이는 '나의 음악은 이미 세계를 돌고 있다. 나의 기타로 꿈을 주고 그리고 기타가 나의 꿈을 실현시켜줬다''옛날의 기타 소년의 꿈이 또 하나 실현되는 순간을 다정하게 지켜봐주세요.'라고 기타를 계속 연주해온 것에 기쁨을 감출 수 없는 모습이었다.
출처: 오리콘
9일부의 블로그에는 지인으로부터 "CHICAGO라는 밴드의 Robert Lamm씨가 호테이씨와 연락을 취하고 싶다고 말했어"라는 메일이 도착해서 "우리들의 일본 공연중에서 당신과 꼭 'BATTLE WITHOUT HONOR ORHUMANITY'를 함께 연주하고 싶은데 참가해줄텐가?"라는 답장이 온 것 등이 기타를 연주하던 때의 호테이로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소년같이 고도의 긴장감에 휩싸였다.
시카고는 현재 Huey Lewis & The News와의 조인트 콘서트를 일본에서 전개중. 멤버인 Robert Lamm이 호테이의 앨범 'ELECTRICSAMURAI'를 마음에 들어해 오퍼를 내 20일 도쿄공연에는 영화 '킬빌'에 사용되었던 호테이의 'BATTLE WITHOUTHONOR OR HUMANITY'로 경연하게 됐다. 호테이는 '나의 음악은 이미 세계를 돌고 있다. 나의 기타로 꿈을 주고 그리고 기타가 나의 꿈을 실현시켜줬다''옛날의 기타 소년의 꿈이 또 하나 실현되는 순간을 다정하게 지켜봐주세요.'라고 기타를 계속 연주해온 것에 기쁨을 감출 수 없는 모습이었다.
출처: 오리콘
# by | 2008/04/11 22:46 | Sweetest Coma Again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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