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5일
X JAPAN과 LUNA SEA 추도합체
98년 세상을 떠난 'X JAPAN'의 기타리스트 hide씨(향년 33)의 추도공연이 4일 도쿄 조후시의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올해 3월에 11녀만에 재결성한 X JAPAN을 시작으로 작년 12월에 하룻밤 한저으로 7년만에 부활한 LUNA SEA등이 출연. 마지막에는 두 밴드가 16년만에 협연. 놀라움의 연속에 5만명의 관중은 흥분의 도가니에 빠졌다. 꿈과 같은 광경이 펼쳐졌다. 마지막을 장식한 X JAPAN의 스테이지. 드럼의 YOSHIKI가 기타를 잡고서 hide씨의 명곡 '핑크 스파이더'가 시작. 그것도 기타는 노란색에 하트마크의 hide씨 모델. LUNA SEA의 신야(38)가 대신해서 드럼을 치며 TOSHI(42)는 손가락을 하늘로 세우며 노래했다.
놀라움은 계속됐다. TOSHI는 '보기 힘든거야. 드문것을 해보자'라며 웃었다. LUNA SEA의 멤버 전원을 불러들여 YOSHIKI의 드럼으로 LUNA SEA의 히트곡 'BELIEVE'를 총 9명이서 연주했다. 두 영웅의 협연은 92년10월 YOSHIKI가 주재했던 레코드 회사의 소속 아티스트에 의한 제전 '엑스터시 서밋'이후이다. 마지막은 X JAPAN의 'X'. TOSHI가 '무적 밴드로 가보자'라며 외치고 출연자 전원과 전날 3일에 출연했던 니시카와 타카노리(37)도 등장. 보컬도 기타리스트도 5명씩으로 연주자 이외는 깃발을 흔들며 60명 모두가 늘어섰다. 스크린에 비춰지는 hide씨가 '뛰어 뛰어'라고 외치며 5만명의 관객이 일제히 향례의 'X점프'. 회장이 흔들렸다.
사후 10주년을 맞아 기획된 추도제. 지금도 hide씨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팬도 많고 프로듀서인 YOSHIKI는 '최후에는 모두가 웃었으면 좋겠다'라며 '축제'를 테마로 했다.작년 하룻밤 한정으로 부활했던 LUNA SEA는 데뷔전에 자신들의 재능을 발견해준 hide씨를 위해 다시 한번 집결. 사랑했던 hide씨니까 실현한 꿈의 하룻밤이다.
TOSHI가 마지막에 하늘을 올려다보며 'hide, 고마워!'라고 매듭을 지으며 최후에는 모두가 웃는 얼굴이었다.
출처: 스포츠닛폰
놀라움은 계속됐다. TOSHI는 '보기 힘든거야. 드문것을 해보자'라며 웃었다. LUNA SEA의 멤버 전원을 불러들여 YOSHIKI의 드럼으로 LUNA SEA의 히트곡 'BELIEVE'를 총 9명이서 연주했다. 두 영웅의 협연은 92년10월 YOSHIKI가 주재했던 레코드 회사의 소속 아티스트에 의한 제전 '엑스터시 서밋'이후이다. 마지막은 X JAPAN의 'X'. TOSHI가 '무적 밴드로 가보자'라며 외치고 출연자 전원과 전날 3일에 출연했던 니시카와 타카노리(37)도 등장. 보컬도 기타리스트도 5명씩으로 연주자 이외는 깃발을 흔들며 60명 모두가 늘어섰다. 스크린에 비춰지는 hide씨가 '뛰어 뛰어'라고 외치며 5만명의 관객이 일제히 향례의 'X점프'. 회장이 흔들렸다.
사후 10주년을 맞아 기획된 추도제. 지금도 hide씨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팬도 많고 프로듀서인 YOSHIKI는 '최후에는 모두가 웃었으면 좋겠다'라며 '축제'를 테마로 했다.작년 하룻밤 한정으로 부활했던 LUNA SEA는 데뷔전에 자신들의 재능을 발견해준 hide씨를 위해 다시 한번 집결. 사랑했던 hide씨니까 실현한 꿈의 하룻밤이다.
TOSHI가 마지막에 하늘을 올려다보며 'hide, 고마워!'라고 매듭을 지으며 최후에는 모두가 웃는 얼굴이었다.
출처: 스포츠닛폰
# by | 2008/05/05 09:42 | Sweetest Coma Again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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