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6 플레이톡

09:38 언제부터 청계천 복원이 친환경 사업이 된거지?;

11:36 요즘 좀 힘들어서 그런지 자꾸 찌질해진다.

21:48 무라카미 타카시의 자작 피규어가 소더비 경매에서 1516만 달러에 낙찰됐다는 말을 듣고서 진성 오덕의 길이 어떤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오덕빨 하나로 루이비통까지 진출한 괴물)

22:17 하아...

22:38 DVD시장도 개판인데 이런게 다 정발되다니... 정말 황송할 따름이네.

by 시북군 | 2008/05/16 22:38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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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올페노크 at 2008/05/17 01:04
으와 처음 알았네요. 옛날에 가장 처음 산 휴대용 음악기기가 아이와카세트였는데...
Commented by 시북군 at 2008/05/17 23:36
올페노크/ 저도 저거 보고서 그제서야 생각났습니다. 하여튼 한 브랜드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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