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5일
뒷북이지만..
지난 6월2일은 거장 하네다 켄타로 선생이 타계하신지 1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마침 마크로스F가 한창 방영중이고 또 어제는 마크로스F OST가 오리콘 차트에서 데일리 2위로 등장하는 등 초대 마크로스의 인기를 다시금 재현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린 민메이의 곡들을 다시 한번 되집어보고자 합니다.
나의 그이는 파일럿
미스 마크로스에 뽑히고 나서 가수로서 들고나온 데뷔곡이었습니다. 민메이를 알리게 된 그 첫번째 노래.
소백룡(샤오파이롱)
아이돌답게 가수를 넘어 배우로까지 진출한 민메이. 그리고 그 첫번째 작품의 주제곡으로 쓰이기도 했던 노래.(무슨놈의 쿵푸가 거의 초능력 수준인 영화라는 데서 뿜지 않을 수가 없었던...)
0-G LOVE
개인적으로는 특유의 유쾌한 가사때문에 참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특히 코러스 후반에서 나오는 두근두근 어질어질의 대목에서의 이이지마의 목소리는 단연 모에입니다.
SUNSET BEACH
극중에서 그리 자주 나오질 않아서 익숙하지는 않았지만 이쯤되니 하네다 켄타로 선생이 클래식뿐만 아니라 팝에서도 상당히 능하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シルバームーン・レッドムーン(실버문 레드문)
愛は流れる
미스 마크로스에 뽑히고 나서 가수로서 들고나온 데뷔곡이었습니다. 민메이를 알리게 된 그 첫번째 노래.
소백룡(샤오파이롱)
아이돌답게 가수를 넘어 배우로까지 진출한 민메이. 그리고 그 첫번째 작품의 주제곡으로 쓰이기도 했던 노래.(무슨놈의 쿵푸가 거의 초능력 수준인 영화라는 데서 뿜지 않을 수가 없었던...)
0-G LOVE
개인적으로는 특유의 유쾌한 가사때문에 참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특히 코러스 후반에서 나오는 두근두근 어질어질의 대목에서의 이이지마의 목소리는 단연 모에입니다.
SUNSET BEACH
극중에서 그리 자주 나오질 않아서 익숙하지는 않았지만 이쯤되니 하네다 켄타로 선생이 클래식뿐만 아니라 팝에서도 상당히 능하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シルバームーン・レッドムーン(실버문 레드문)
愛は流れる
일단 찾을 수 있는 곡은 한번 다 찾아봤는데 역시 다시금 들어봐도 참 감동입니다. 마크로스F로 다시금 과거의 유지를 이어나가는 모습에 하네다 켄타로 선생도 천국에서 흐뭇해하실거 같습니다.
# by | 2008/06/05 22:34 | Sweetest Coma Again | 트랙백 | 덧글(0)


E-mail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