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9일
주절주절...
-병신같은 플톡이 맨날 점검만 했다하면 꼭 블로그포스팅이 맛이 가더라구요. 어짜피 할 말도 많고 해서 그냥 시간 좀 내서 쓸데없는 포스트로 대체
-PS 패트레이버 게임에디션을 클리어했습니다. 전 대사 풀 음성 지원이라는 점 덕분에 스토리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특히 스토리가 TV판·신OVA의 후속이야기이냐 극장판 1편과 2편 사이의 이야기이냐 자유롭게 해석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뒀다는 점은 독특했는데 개인적으로 극장판 2편의 그 암울한 엔딩을 생각해서라도 개인적으로는 그냥 TV판의 뒷 이야기로 간주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잉그램 3호기의 파일럿은 플레이어 본인이 되는 관계로 얼굴도 대사도 없는 대신 3호기의 백워드인 소라타니 미도리라는 캐릭터는 나름 시대를 고려해서 디자인한게 아닌가 싶은 느낌이었습니다. 오히려 한창 물이 오르려고 하는데 정작 그 순간 게임이 끝나버려서 볼륨에서 아쉬움이 들었습니다.(허나 포맷이 CD인만큼 별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 우리의 고토 대장의 개그 센스는 여전히 발군이었고 다만 나구모 대장이 안 나와서 섭섭했던면도 있었고 9화의 마지막 스테이지에서는 뜬금없이 그리폰이 등장해서 잔뜩 쫄았지만 속도만 빠르지 다행히도 애니메이션에서 보여주던 그 괴력은 아니었던 관계로 잘근잘근 즈려밟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대반전으로 최종보스는 무려 알폰스! 그래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고 나면 노아의 대폭주가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영상특전으로 들어가있던 패트레이버 라이브 액션. 현실의 한계에 부딪혀서 좌절된 프로젝트라고 들었는데 오시이 마모루 감독이 생각이 있다면 늦게라도 이 프로젝트를 재개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유튜브에서도 이미 본 영상이긴 했지만 게임을 클리어하고 나서 특전으로 들어있는 트레일러 3편을 모두 보고나니 그냥 이렇게 접기에는 좀 아까운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이래저래 사정이 안 맞아서 그동안 안 갈 수 있었던 교회에 어쩔 수 없이 갔습니다. 교회가 큰 탓에 신자로 등록하지 않고 그냥 묻어다닐 수 있다는 점은 다행이면서도 정작 가면 엄청난 인파속에 아무런 유대감도 없는 그 공허한 분위기를 느끼고 있노라면 그것도 꽤나 묘하거든요. 어쨌든 몇주만에 다시 갔는데 예배당 외벽에 아시아 각국의 국기들이 걸려있었습니다. 속으로는 '저 국가들을 모두 개신교의 시다바리화 할려고?'하며 속으로 비아냥대고 있는데 뭐가 이상해요. 북한 국기는 왜 없는겨? 북한은 빨갱이 집단이니까 나라도 아니다 이건가? 다시 한번 정내미 뚜~욱 떨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마침 어제 천주교에서 시국미사를 드린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걸 보면서 도대체 한기총을 위시한 개신교의 우파 메인스트림의 두뇌속을 잘 알면서도 다시금 좌절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보니 전에 플톡에 개신교는 천주교도 까더라라는 글을 올렸더니 천주교 신자이신건지 어떤 양반이 천주교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루터의 개혁에 대해 꽤 길게 적으셨더라구요. 그 내용에는 적어도 제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루터의 긍정적인 모습은 당연히 아니었구요. 그거 보면서 정말이지 종교도 믿으려면 적어도 해당 종교에 대한 역사 정도는 똑바로 공부하고서 믿는게 정석이라는걸 다시금 뼈저리 느꼈습니다. 그래도 뭐 개신교가 그렇게 대형화되는데는 성공했어도 규모가 커진만큼 관리가 허술한 부분도 반드시 있기 마련이어서 말이죠. 사실 교회에 가면 예배를 드린다기보다는 가만히 앉아서 사람들이 행동이나 표정등을 보곤하는데 나이롱 신자들도 분명 적지 않아보이거든요. 그런걸 보면서 개인적으로 그래도 아직 희망(?)은 있구나 하고 느낍니다.
-지난주에 드디어 성간비행이 발매됐습니다. 란카 리=나카지마 메구미의 데뷔 싱글이 되겠는데요 개인적으로 이 곡을 듣고서 정말이지 칸노 여사에 대해 절찬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동안 온갖 장르를 다 들려주긴 했어도 아이돌 스타일의 팝스까지 이렇게 능수능란하게 만들어낼거라고는 생각도 못해서 말이죠.(칸노 여사가 담당한 작품이라고 해봐야 턴에이 건담이 본 전부인터라) 알고보니 80년대를 빛낸 아이돌중 한명인 코이즈미 쿄코를 맡기도 했고 이외에도 크리스탈 케이, 하지메 치토세, 이마이 미키와도 함께 작업을 한 경력이 있다는 사실이 있네요. 그렇다면 충분히 이번 곡의 분위기에 대해 납득이 가구요. 그보다 이 곡의 작사가인 마츠모토 타카시에 대해서도 조금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데요, 호소노 하루오미와 오오타키 에이이치가 재적했던 그 유명한 록밴드 해피엔드의 드러머 출신인 양반인데 나이에 안 맞게(49년생) 오덕 기질이 좀 있어요. 한국 드라마나 영화에 관심이 많은거야 그 나이대 양반이니까 그렇다쳐도 온라인 게임에 관심이 깊다는 건 좀 의외이죠. 그렇찮아도 이 양반이 가사를 맡았다기에 혹시 언급이 있을까 싶어서 공식홈피 블로그를 좀 뒤져봤더니 7월에 발매되는 가스펠러즈의 새 싱글의 가사참여와 함께 새 소식으로 다뤄놨는데 예상대로 지금 자기도 마크로스F를 주목하고 있다는 둥 주절주절...(뒤져보니 이이지마 마리의 곡 가사도 써준 적이 있고 작사가로서는 제가 알고있던 것 이상으로 상당한 스펙트럼을 자랑하네요우) 덤으로 개인적으로 May'n보다는 나카지마 메구미의 가능성에 더 주목하고 있습니다. May'n은 이미 싱글도 몇장 발매한만큼 커리어면에서도 나카지마 메구미를 앞서고 실력도 분명 있지만 가끔씩 보컬이 너무 부담스럽게 들릴때가 있어서...
-빨리 패트레이버와 체포하겠어를 읽기위해 얼마 남지 않은 코난을 평소때보다 더 빨리 읽고 있는데(만화책은 알바하면서 틈틈이 보는게 전부라서 진척이 꽤나 늦습니다.) 정말이지 누군가 코난을 가리켜 한 말이 구구절절히 공감갑니다. 그건 만화가 아니라 삽화소설이라고. 텍스트양이 정말 다른 만화에 비해 2~3배는 더 되는거 같다는.
-이명박은 싫다면서 자기 자식은 이명박이 그토록 사랑해 마지 않는 1%로 편입시키기 위해 공부를 시키는 현재의 3~40대를 보고 있으려니 그야말로 '이건 뭥미?'라는 말이 안 나올 수가 없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그 부모들한테 있다기보다는 근본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학문에 대해 가지고 있는 마인드가 왜곡되서 발생하는 것이긴 하지만요. 최근 김덕영씨가 저술한 이 책을 읽었습니다. 대학교내의 분위기에 대해 다소 과장이 되 있는 느낌과 더불어 그 부분에 관한 논란을 제외하면 모두 맞는 말이고 충격과 공포속에서 책장을 넘기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굉장히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걸 제가 풀어내기보다는 직접 보시는 것을 권장하고 다만 개인적으로 생각해오던대로 저자 역시 작금의 교육현실을 제도의 문제도 있지만 그보다는 사람의 인식에 주된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고 그것을 저자의 경험과 자료들을 통해 풀어나가는 전개합니다. 하여튼 옳은 소리만 구구절절히 늘어놨는데 문제는... 과연 바꿀 수 있을까? 뭐 때문인지는 몰라도 웬만큼 먹고 살만한 수준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돈에 관해 천박할 정도로 집착해대는 우리나라의 분위기를 봤을때 솔직히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방법이 있지만 그 방법을 써먹을 수 없다니 그게 더 우울할 따름입니다.
-체포하겠어 드라마판을 인내심으로 모두 봤습니다. 아니 처음에는 확실히 경악 그 자체였지만 보다보니 C급만의 매력(?)에 빠져서 오히려 재밌게 잘만 봤습니다. 다만 나츠미와 동일하게 터프해진 미유키를 보고 있자니 눈에서 하염없이 눈물만... 어쨌든 이토 미사키는 한국일본을 통틀어 먹어주는 S급 외모라는걸 다시금 실감했고 여기에 요리코로 나왔던 오토하라는 처자도 체크. 사오리로 나온 요시오카 미호는 왜 나왔니 수준의 존재감을 자랑. 매화 등장하는 게스트중에 역시 가장 폭소라면 밥샵. 웃다가 죽을 뻔했다는...
-PS 패트레이버 게임에디션을 클리어했습니다. 전 대사 풀 음성 지원이라는 점 덕분에 스토리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특히 스토리가 TV판·신OVA의 후속이야기이냐 극장판 1편과 2편 사이의 이야기이냐 자유롭게 해석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뒀다는 점은 독특했는데 개인적으로 극장판 2편의 그 암울한 엔딩을 생각해서라도 개인적으로는 그냥 TV판의 뒷 이야기로 간주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잉그램 3호기의 파일럿은 플레이어 본인이 되는 관계로 얼굴도 대사도 없는 대신 3호기의 백워드인 소라타니 미도리라는 캐릭터는 나름 시대를 고려해서 디자인한게 아닌가 싶은 느낌이었습니다. 오히려 한창 물이 오르려고 하는데 정작 그 순간 게임이 끝나버려서 볼륨에서 아쉬움이 들었습니다.(허나 포맷이 CD인만큼 별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 우리의 고토 대장의 개그 센스는 여전히 발군이었고 다만 나구모 대장이 안 나와서 섭섭했던면도 있었고 9화의 마지막 스테이지에서는 뜬금없이 그리폰이 등장해서 잔뜩 쫄았지만 속도만 빠르지 다행히도 애니메이션에서 보여주던 그 괴력은 아니었던 관계로 잘근잘근 즈려밟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대반전으로 최종보스는 무려 알폰스! 그래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고 나면 노아의 대폭주가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영상특전으로 들어가있던 패트레이버 라이브 액션. 현실의 한계에 부딪혀서 좌절된 프로젝트라고 들었는데 오시이 마모루 감독이 생각이 있다면 늦게라도 이 프로젝트를 재개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유튜브에서도 이미 본 영상이긴 했지만 게임을 클리어하고 나서 특전으로 들어있는 트레일러 3편을 모두 보고나니 그냥 이렇게 접기에는 좀 아까운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이래저래 사정이 안 맞아서 그동안 안 갈 수 있었던 교회에 어쩔 수 없이 갔습니다. 교회가 큰 탓에 신자로 등록하지 않고 그냥 묻어다닐 수 있다는 점은 다행이면서도 정작 가면 엄청난 인파속에 아무런 유대감도 없는 그 공허한 분위기를 느끼고 있노라면 그것도 꽤나 묘하거든요. 어쨌든 몇주만에 다시 갔는데 예배당 외벽에 아시아 각국의 국기들이 걸려있었습니다. 속으로는 '저 국가들을 모두 개신교의 시다바리화 할려고?'하며 속으로 비아냥대고 있는데 뭐가 이상해요. 북한 국기는 왜 없는겨? 북한은 빨갱이 집단이니까 나라도 아니다 이건가? 다시 한번 정내미 뚜~욱 떨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마침 어제 천주교에서 시국미사를 드린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걸 보면서 도대체 한기총을 위시한 개신교의 우파 메인스트림의 두뇌속을 잘 알면서도 다시금 좌절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보니 전에 플톡에 개신교는 천주교도 까더라라는 글을 올렸더니 천주교 신자이신건지 어떤 양반이 천주교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루터의 개혁에 대해 꽤 길게 적으셨더라구요. 그 내용에는 적어도 제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루터의 긍정적인 모습은 당연히 아니었구요. 그거 보면서 정말이지 종교도 믿으려면 적어도 해당 종교에 대한 역사 정도는 똑바로 공부하고서 믿는게 정석이라는걸 다시금 뼈저리 느꼈습니다. 그래도 뭐 개신교가 그렇게 대형화되는데는 성공했어도 규모가 커진만큼 관리가 허술한 부분도 반드시 있기 마련이어서 말이죠. 사실 교회에 가면 예배를 드린다기보다는 가만히 앉아서 사람들이 행동이나 표정등을 보곤하는데 나이롱 신자들도 분명 적지 않아보이거든요. 그런걸 보면서 개인적으로 그래도 아직 희망(?)은 있구나 하고 느낍니다.
-지난주에 드디어 성간비행이 발매됐습니다. 란카 리=나카지마 메구미의 데뷔 싱글이 되겠는데요 개인적으로 이 곡을 듣고서 정말이지 칸노 여사에 대해 절찬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동안 온갖 장르를 다 들려주긴 했어도 아이돌 스타일의 팝스까지 이렇게 능수능란하게 만들어낼거라고는 생각도 못해서 말이죠.(칸노 여사가 담당한 작품이라고 해봐야 턴에이 건담이 본 전부인터라) 알고보니 80년대를 빛낸 아이돌중 한명인 코이즈미 쿄코를 맡기도 했고 이외에도 크리스탈 케이, 하지메 치토세, 이마이 미키와도 함께 작업을 한 경력이 있다는 사실이 있네요. 그렇다면 충분히 이번 곡의 분위기에 대해 납득이 가구요. 그보다 이 곡의 작사가인 마츠모토 타카시에 대해서도 조금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데요, 호소노 하루오미와 오오타키 에이이치가 재적했던 그 유명한 록밴드 해피엔드의 드러머 출신인 양반인데 나이에 안 맞게(49년생) 오덕 기질이 좀 있어요. 한국 드라마나 영화에 관심이 많은거야 그 나이대 양반이니까 그렇다쳐도 온라인 게임에 관심이 깊다는 건 좀 의외이죠. 그렇찮아도 이 양반이 가사를 맡았다기에 혹시 언급이 있을까 싶어서 공식홈피 블로그를 좀 뒤져봤더니 7월에 발매되는 가스펠러즈의 새 싱글의 가사참여와 함께 새 소식으로 다뤄놨는데 예상대로 지금 자기도 마크로스F를 주목하고 있다는 둥 주절주절...(뒤져보니 이이지마 마리의 곡 가사도 써준 적이 있고 작사가로서는 제가 알고있던 것 이상으로 상당한 스펙트럼을 자랑하네요우) 덤으로 개인적으로 May'n보다는 나카지마 메구미의 가능성에 더 주목하고 있습니다. May'n은 이미 싱글도 몇장 발매한만큼 커리어면에서도 나카지마 메구미를 앞서고 실력도 분명 있지만 가끔씩 보컬이 너무 부담스럽게 들릴때가 있어서...
-빨리 패트레이버와 체포하겠어를 읽기위해 얼마 남지 않은 코난을 평소때보다 더 빨리 읽고 있는데(만화책은 알바하면서 틈틈이 보는게 전부라서 진척이 꽤나 늦습니다.) 정말이지 누군가 코난을 가리켜 한 말이 구구절절히 공감갑니다. 그건 만화가 아니라 삽화소설이라고. 텍스트양이 정말 다른 만화에 비해 2~3배는 더 되는거 같다는.
-이명박은 싫다면서 자기 자식은 이명박이 그토록 사랑해 마지 않는 1%로 편입시키기 위해 공부를 시키는 현재의 3~40대를 보고 있으려니 그야말로 '이건 뭥미?'라는 말이 안 나올 수가 없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그 부모들한테 있다기보다는 근본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학문에 대해 가지고 있는 마인드가 왜곡되서 발생하는 것이긴 하지만요. 최근 김덕영씨가 저술한 이 책을 읽었습니다. 대학교내의 분위기에 대해 다소 과장이 되 있는 느낌과 더불어 그 부분에 관한 논란을 제외하면 모두 맞는 말이고 충격과 공포속에서 책장을 넘기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굉장히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걸 제가 풀어내기보다는 직접 보시는 것을 권장하고 다만 개인적으로 생각해오던대로 저자 역시 작금의 교육현실을 제도의 문제도 있지만 그보다는 사람의 인식에 주된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고 그것을 저자의 경험과 자료들을 통해 풀어나가는 전개합니다. 하여튼 옳은 소리만 구구절절히 늘어놨는데 문제는... 과연 바꿀 수 있을까? 뭐 때문인지는 몰라도 웬만큼 먹고 살만한 수준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돈에 관해 천박할 정도로 집착해대는 우리나라의 분위기를 봤을때 솔직히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방법이 있지만 그 방법을 써먹을 수 없다니 그게 더 우울할 따름입니다.
-체포하겠어 드라마판을 인내심으로 모두 봤습니다. 아니 처음에는 확실히 경악 그 자체였지만 보다보니 C급만의 매력(?)에 빠져서 오히려 재밌게 잘만 봤습니다. 다만 나츠미와 동일하게 터프해진 미유키를 보고 있자니 눈에서 하염없이 눈물만... 어쨌든 이토 미사키는 한국일본을 통틀어 먹어주는 S급 외모라는걸 다시금 실감했고 여기에 요리코로 나왔던 오토하라는 처자도 체크. 사오리로 나온 요시오카 미호는 왜 나왔니 수준의 존재감을 자랑. 매화 등장하는 게스트중에 역시 가장 폭소라면 밥샵. 웃다가 죽을 뻔했다는...
# by | 2008/06/29 19:39 | Psycho le Laboratory | 트랙백 | 덧글(4)


E-mail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