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갑자기 생각난 패트레이버와 유니클로의 합작 티셔츠. 처음에는 작품 단독으로 콜라보레이션이 이뤄진줄 알고 몇 종류나 있나 하고 찾아봤는데 알고보니 선데이 50주년 기념 일환으로 패트레이버 디자인은 딸랑 하나. 그게 문제는 아니고 유니클로라 하면 염가 브랜드로 유명한 의류업체인데 일본쪽 사이트에 나와있는 가격은 확실히 그 동네 물가를 감안하면 참 파격적으로 싸다. But, 한국으로 오니 염가 브랜드라고 하기가 민망할 정도로 제법 가격이 올라간다. 가만 보면 지오다노때도 그랬던거 같지만...(역시 한국은 기업들이 먹기 좋은 글로벌 호구?)

 -타마키 히로시 이 ㄱㅅㄲ. 요시타카 유리코랑 사귀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금시초문인것도 있지만 기사 하단에 있는 카토 로사, 시마타니 히토미, 후카다 쿄코의 이름을 보고서도 어찌 빡치지 않으리?

 -좀 대박...

 -세션만 좋다.

 -간만에 HMV에 주문 좀 해보려고 생각하니 막 뛰어오르는 환율.

by 시북군 | 2009/06/18 19:22 | Loft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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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삭희 at 2009/06/18 19:47
선데이 50주년이면 다른 디자인도 있나요?
Commented by 시북군 at 2009/06/19 18:55
http://ut.uniqlo.com/sunmaga50th/ 아다치 미츠루에 타카하시 루미코에 아오야마 고쇼도 있고 많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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