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의 떨이

사에구사 유카 in db - Secret&Lies(미니앨범, 폐반, 사이드 라벨 有, 스크래치 약간 있고 재생에는 지장 없음, A급) 3만원

타케우치 마리야 - Impressions(초회사양 슬리브 케이스, 스크래치 약간 있고 재생에는 지장 없음, A급) 1만5천원

EXILE EVOLUTION(일본반, CD+2DVD, 미품) 4만5천원

명탐정 코난 테마곡집 3장(1~3집. 2집은 초회한정판 DVD사양에 쿠라키 마이 사인, 3집은 2CD 구성, 처음부터 사이드 라벨 없는 3집 빼고는 다 있음. 미품, 낱개판매X) 10만원

LUNA SEA COMPLETE ALBOM BOX SET(미품, 박스셋 한정 DVD 첨부) - 15만원

각트 - Metamorphoze 한정반 - 1만원

은하선풍 브라이거 복각판OST - 10만원(신품, 디스크 유니언 자체 레이블 트리플 스타즈에서 소량복각, LP오리지널 패키지 완벽재현, 디스크 유니언 체인에서는 이미 절판, 프리미엄 상품)

건담 더블오 OST Vol. 1,2(초회한정 액자형 슬리브 케이스 사양, 미품) - 6만원(낱개판매X)

슈퍼로봇대전 OG OVA 전3권(초회한정반 보너스 디스크 수록, 내용은 성우 인터뷰, 논크레디트 OP&ED 클립 등) - 각2만원

DEEN- LIVE JOY Special YOKOHAMA ARENA, on&off ~tour document of'needlove~, on&off 2002~document of unplugged live &recordings~ -각1만5천원

DEEN LIVE JOY COMPLETE 2006~2007(완전한정생산, 2DVD, 동봉된 다이어리는 제외, 미품, 절판) - 6만5천원

BOOWY LAST GIGS COMPLETE(초회한정생산 팬클럽 회지, 도쿄돔 라이브 팜플렛 복각판 동봉박스, 미품, 절판)- 6만5천원

록맨 동인지 - INVICTA, 君に幸いあれ僕に福あれ, AXIA - 4만원(낱개판매X)

제작서클은 http://www.ne.jp/asahi/uminiso/anita/, 배경은 X5이고 성향은 라이트한 수준의 BL, 개그, 진지 가지각색이고 다만 AXIA가 18금인 관계로 미성년자의 문의는 거절합니다. 더불어 여성동인에서 출판한 물건인만큼 성향이 그쪽으로 좀 치우쳐있다는 점도 주의바랍니다.(2001년 발매, 3권 모두 절판)

건담에이스 2001년 가을호, 2002년 9월, 겨울호, 2003년 1, 7, 9, 10, 11, 12월호, 2004년 1, 5, 9월호, 2005년 6월호 - 권당 3천원

2002년 12월 증간호, 2003년 5월 증간호, Z건담에이스 - 권당 2천원(전체적인 상태는 우수하나 시간이 많이 흐른만큼 경우에 따라 구석진 부분이 헤졌다던가 조금씩 구겨진 흠이 있을수도 있음)

건담 일러스트레이션 메모리즈(총102쪽, 퍼스트부터 턴에이까지 수록) - 2만5천원

LUNA SEA A HOLY DAY(2007년 도쿄돔 라이브 사진집, 메인 포토그래퍼는 롤링스톤즈 오피셜 작가인 아리가 미키오. 22일 리허설부터 24일 본공연까지의 모습 수록. B3사이즈) - 5만원

CDA 1권 한정판 하만 칸 피규어(만화책 제외) - 5만원

문의는 비공개 덧글로 바랍니다. 사진은 별도로 원하시는 분께만 보내드립니다.

by 시북군 | 2010/12/31 23:59 | Loft | 트랙백 | 덧글(12)

영웅의 빈자리를 돌아보다, MJ's THIS IS IT

마이클 잭슨의 디스 이즈 잇
마이클 잭슨 / 케니 오르테가
나의 점수 : ★★★★★

 정작 옆에 있을때는 모르다가 존재를 상실하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뒤늦게 깨닫는게 우리들 인간이 아닌가싶다. 그리고 마이클 잭슨 역시 예외는 아니다. 그가 한창 전성기를 누리며 우리에게 감동을 줄 때는 그 귀함을 모르고 언론플레이와 온갖 루머에 놀아나며 그를 비난하고 조롱하다 갑작스럽게 그가 우리의 곁을 떠나자 다들 당혹감에 빠졌고 이전까지 부풀려져있던 그에 관한 온갖 이야기들이 진실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졌을때는 모두 후회막심이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그리고 그가 마지막 무대로 준비하고 있던 O2아레나 투어 THIS IS IT의 리허설 현장이 영화로 우리에게 찾아왔고 MJ를 뒤늦게 그리워하던 사람들은 열광하며 본 작품에 몰려들었다. 

 본인 스스로도 오래도록 MJ의 재능이 얼마나 대단한건지 인식하지 못하다가 뒤늦게서야 그에게 빠져들었던만큼 이번 작품에 대해 굉장히 기대했다. 과연 그가 런던에서 보여주려고 했던 마지막 무대는 대체 어떤것이었는지. 그리고 극장에서 작품이 시작되고 첫 곡인 Wanna Be Startin' Something'이 나오는 순간부터 엔딩 크레딧의 This Is It이 끝날때까지 두근거림과 닭살은 사그라들 생각을 안 했다. 어째서 그가 이렇게 빨리 우리의 곁을 떠나야됐던건지 답답함에 슬픈 감정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자신의 무대에 임하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완벽함을 추구하고 팬을 기쁘게 하는데에만 열중하는 그의 모습에서 일종의 존경심이 들기도 했다. 또, 외모탓에 오래도록 매스컴에 시달려온 MJ이기도 한데 스크린속에 등장하는 그의 얼굴에서 이상하다는 의혹은 전혀 들지 않았다. 물론 오래도록 외부에서 시달린 탓에 좀 야윈 느낌은 있었어도 그의 표정에는 늘 자신감이 넘쳐보였다.

 한편 이번 THIS IS IT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첫번째 요소라면 역시 시각적 즐거움이라고 할 수 있다. Jam의 인트로에서 이른바 토스터 메카니즘을 활용한 백댄서들의 등장씬, Bad와 They Don't Care About Us에서 사용된 군인의 모습을 한 댄서들의 일사불란한 안무와 CG효과에 의한 스케일 업, 험프리 보거트가 출연했던 레이먼드 챈들러의 원작 빅 슬립의 영상과 MJ를 절묘하게 합성한 영상으로 시작되는 Smooth Criminal, 2D그래픽 배경과 함께 등장하는 잭슨5의 로고를 뒤로 하며 MJ가 선보이는 추억의 곡들, 첨단영상으로 리얼하게 찍은 Thriller의 오프닝과 무대에 등장하는 유령, 좀비로 분장한 백댄서들, 태양의 서커스를 방불케하는 공중곡예, 아름다운 자연과 파괴된 자연을 대비하며 전개되는 Earth Song은 몰입감을 한껏 상승시킨다. 두번째로는 MJ와 케니 오르테가가 직접 선정한 투어 멤버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꼽고 싶다. TV에 나오는 MJ의 모습을 동경하며 오디션에 도전한 수많은 도전자들, 그리고 그 속에서 선정된 12명의 당선모습이라던가 리허설 준비과정, 더불어 음악을 담당하는 온갖 악기 세션들과 코러스 멤버들의 일거수일투족부터 그들의 소감을 보고 있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그들과 함께 흥분하고 있었다. 

 비록 MJ는 우리의 곁을 떠났고 사상 최고의 엔터테인먼트가 될 지도 몰랐던 O2아레나에서의 일정은 실현되지 못했지만 적어도 스크린을 통해서나마 그의 마지막 열정에 공감하고 흥분하는 그 자체로 우리의 가슴속에서 영원히 살아있을 것이다.

by 시북군 | 2009/11/06 15:31 | Movie | 트랙백 | 덧글(0)

마이클, 영화에 이어 사운드트랙도 전미1위!

 공개 첫날에만 세계에서 총계 2010만 달러(약18억엔)의 매상을 기록, 일본에서는 상영기간연장이 결정되는 등 세계에서 대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마이클 잭슨의 다큐멘터리 영화 '마이클 잭슨 THIS IS IT'인데 사운드트랙도 전미1위를 보기 좋게 획득했다. '마이클 잭슨 THIS IS IT'사운드트랙은 미국에서 37만3천장을 팔며 Billboard전미 앨범차트에서 첫 등장 1위를 기록했다. 마이클의 첫주 매상으로는 1995년 "HIStory"이후 가장 좋은 수치이다. 또 지금까지 그의 대표작인 "Thriller"나 베스트 앨범인 "Number Ones"도 마이클의 사후 전미1위의 매상을 기록한 주도 있었지만 규정에 의해 Billboard차트에서는 빠져있었기 때문에 Billboard차트상에서는 2001년 "Invincible"이후 8년만의 1위가 된다. 여기 일본에서도 발매첫주에 7만4천장을 팔아 오리콘 앨범 총합 차트에서 첫 등장 1위를 획득했다. 전세계에서 10월26일, 북미에서는 27일에 발매된 사운드트랙은 폴 앵카와의 공동작곡인 미발표곡 "This Is It"외에도 마이클의 대표곡등을 수록하고 있다. 또 올해 미국에서 가장 잘 팔린 앨범은 마이클 잭슨의 베스트 앨범 "Number Ones"로 올해에만 370만장 이상의 세일즈를 기록했다.

출처: notrax

p.s: 전세계라고는 하지만 히트행렬에서 한국은 제외.

by 시북군 | 2009/11/06 14:17 | Musik | 트랙백 | 덧글(0)

NHK-FM 사운드뮤지엄 야마시타 타츠로편

*니코니코 아이디 필수

Part.1

Part.2

NHK-FM 2005년10월30일 방송
진행: 마츠오 키요시, 게스트: 야마시타 타츠로

by 시북군 | 2009/11/05 23:25 | Musik | 트랙백 | 덧글(0)

빅터, 음악부문매각… 사잔올스타즈나 SMAP소속

 전자제품 메이커인 일본 빅터와 켄우드의 주식회사 'JVC·켄우드·홀딩스'가 빅터의 음악 소프트사업을 게임소프트 대기업인 코나미에 매각하는 방향으로 조정중인것이 3일 알려졌다. 월내에 결정된다. 소비저조나 음악의 인터넷 배신의 확대등으로 음악소프트 시장은 축소되는 경향이고 이후에도 업계재편의 움직임이 연이을 가능성이 있다. JVC는 음악소프트 자회사 '빅터 엔터테인먼트'주의 과반수를 매각하는 방향으로 코나미와 교섭중이다. JVC는 음악소프트 거대기업인 유니버설 뮤직등과도 매각을 타진하는 상황이지만 현시점에서는 코나미가 가장 유력한걸로 보인다. JVC는 매각이득을 영상관련기기 등 중핵사업의 강화에 보충한다. 한편, 코나미는 게임소프트를 중심으로 영상이나 음악소프트, 휴대전화용 배신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매수가 실현되면 폭넓은 분야로 상승효과가 기대된다. 빅터엔터테인먼트는 1928년에 일본 빅터의 음악사업부문으로서 레코드 생산을 개시. 72년에 레코드 회사로서 분리됐다. 현재는 사잔올스타즈나 SMAP등 유명 아티스트가 다수 소속되어 있다. 다만, 국내 음악소프트 시장에서 빅터의 점유율은 7%로 유니버설 뮤직(16%), 에이벡스 그룹 홀딩스(15%), 소니뮤직 엔터테인먼트(15%)의 3강에서 크게 동떨어진 4위에 머물러있다. JVC는 작년 가을 이후, 경기악화로 업적이 저조, 2010년 3월 1분기에는 세금을 제한 이익이 200억엔의 적자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산하의 빅터는 미국·유럽의 텔레비전 사업이 축소되는 경향 등 업적저조가 심각해서 사업재정비가 급한 실정이다.

◆JVC·켄우드·홀딩스◆ 일본 빅터와 켄우드가 2008년10월에 통합해서 설립한 주식회사. 사업분야는 음향, 영상기기나 자동차 내부기기, 업무용 무선기기, 음악소프트등으로 2010년3월 1분기 연결매상고는 4300억엔으로 추정. 종업원은 1만9540명(09년3월 현재).

출처: 요미우리신문

by 시북군 | 2009/11/04 09:29 | Musik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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