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95] 브라이거, 야마시타 타츠로


J9参上!


 재정적인 문제로 한번 산 앨범을 중복구매하는 일은 없는데 타츠로만 이걸로 중복구매 2번째입니다. LP에는 러닝타임 문제로 들어가지 못한 love space와 you better run 라이브 음원이!


 나이아가라 30주년 일환으로 나온 음반 중 하나이자 타츠로의 원점이기도 한 앨범입니다. 과연 타츠로와 타에코 여사의 상성은?


 사실 피트 인 라이브 앨범을 산 이유는 이거때문에... 사실 직소퍼즐이라고 부르기에 참으로 민망한 수준이지만 그래도 멋진 일러스트로 위안을 삼습니다.

by 시북군 | 2009/10/08 19:22 | 지름신교 시북군 성전 | 트랙백 | 덧글(4)

명탐정 코난의 메인테마, 13년간의 궤적

초대 극장판 시한장치의 마천루 버전

2번째 극장판 14번째 표적 버전

3번째 극장판 세기말의 마술사 버전

4번째 극장판 눈동자속의 암살자 버전

5번째 극장판 천국으로의 카운트다운 버전

7번째 극장판 미궁의 십자로 버전

10번째 극장판 탐정들의 진혼곡 버전

11번째 극장판 감벽의 관 버전

12번째 극장판 전율의 악보 버전

13번째 극장판 칠흑의 추적자 버전

 6, 8, 9번째 극장판 테마는 없길래 생략. 곡을 다시 듣기 전까지 지금까지 사용된 극장판들의 메인테마가 전부 같은 줄 알았는데... 예전에 JASRAC의 인터뷰 내용이 조금은 감이 왔음. 고로 OST 나오면 닥치고 사라는 말인듯.(예전에 유니버설에서 나온것들은 절판에 중고도 잘 안 보이던데...;;)

by 시북군 | 2009/10/07 21:49 | Musik | 트랙백 | 덧글(0)

오노유지 셀렉션

 가만보면 일제 재즈 뮤지션들이 꽤 다녀갔는데 애석하게도 오노 선생만큼은 아직 우리나라에 오지 않았다. 루팡3세 30주년때였나 하여튼 그 때 콘서트처럼 빅밴드를 동원하는건 바라지도 않으니 부디 자신의 밴드인 루팡틱 파이브와 함께라도 한번 좀 와주십사 하는 바램에 오노 선생의 작품들을 골라본다.

by 시북군 | 2009/10/06 22:02 | Musik | 트랙백 | 덧글(0)

SSB#887 091004

 화이트 록큰롤, 로커빌리로 선반에서 한 움큼

1. ENDLESS GAME/山下達郎 '90
2. SUMMERTIME BLUES(LIVE)/EDDIE COCHRAN "BOY MEETS GIRLS TV SHOW" '60
3. MILKCOW BLUES BOOGIE/ELVIS PRESLEY '55
4. OOBY DOOBY/ROY ORBISON '56
5. LET'S DANCE/OLA & THE JANGLERS '69
6. I'M DOWN/THE BEATLES '65(온에어는 09 리마스터 스테레오 버전)
7. THE SEVENTH SON/MOSE ALLISON '59
8. TOBACCO ROAD/JONH D. LOUDERMILK '60
9. CADDILAC(LIVE)/山下達郎 "2001/11/21 難波弘之25TH LIVE"

방송요약

by 시북군 | 2009/10/04 21:42 | Musik | 트랙백 | 덧글(0)

2016

도쿄 ㅈ됐네.

by 시북군 | 2009/10/03 19:38 | Lof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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